해외 학교서 BTS 활용한 한국어 교재 배운다

교육부가 해외 초·중등학교 한국어 교육과정을 개발·확정하고 이를 토대로 교재 개발에 착수했다고 10일 밝혔다. 교육부가 교재 개발에 나선 건 각국의 초·중등 한국어 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서다.최근 한류 등 영향으로 한국어 교육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한국어를 채택한 해외 초·중등학교가 늘어나는 추세다. 교육부에 따르면, 한국어 채택 학교는 2018년 28개국 1495개교에서 지난해 39개국 1669개교로 늘었다.이번 한국어 교육과정 개발에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을 중심으로 60여 명의 한국어 교육 전문가들이 연구·검토진으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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