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민규의 입시돋보기] 2022, 수시 지원 전략 다듬기

재수생까지 참여했던 6월 모의평가, 결과는 작년과 같았다. 결론적으로 궁금증보다야수시 전략을 위한 고민이 더 강했던 시험이 아닌가 싶다. 이제는 수시의 시간 속에서 망설임보다는 실제 현실을 직시하고 준비해야 하는 수험생의 역할이 남은 셈이다. 무작정 결과에 비추어 무리한 도전일지 몰라도 서슴지 않고 도전해야 하는 것이 수험생의 역할이고, 그것을 증명하기 위해선 아직도 남은 시험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 그러나 실제 수능과 유사하다고 할 수 있는 9월 모의평가가 남았지만, 수시 접수가 9월 10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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