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자 읽기] 단절의 시대, 타인과의 교류

2022092217360442724_1663835764_092426497



누구도 쉽게 믿지 말라고 말하는 세상, 혐오와 단절의 시대에 미국 저널리스트가 낯선 사람과 교류하고 서로 연결되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탐색한다. 말 거는 기술 클래스를 수강하고, 경청 운동가를 인터뷰하고, 관련 연구들을 들여다본다. 연결의 이점들을 보여주며 타인과 다른 세계를 만날 용기를 내게 한다.

김남중 선임기자 njkim@kmib.co.kr




취재:  기자    기사입력 : 22-09-22 17:36

Copyright @2013 한국e교육뉴스. All rights reserved.
한국e교육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 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