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자 읽기] 인구감소가 불러올 한국의 미래

2021061020170231997_1623323822_092419557

5년 전 ‘정해진 미래’라는 책을 통해 인구 감소가 한국 사회에 미칠 어두운 미래를 경고한 인구학자 조영태 서울대 교수의 신작. 올해 합계출산율이 0.8에도 못 미칠 가능성이 크고, 2030년 인구절벽이 체감되기 시작할 것이라고 전망한다. 앞으로 10년을 인구 충격에 대응할 마지막 기회로 보면서 해법을 모색한다.

Comments

  • 글이 없습니다.
최근통계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