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누구나집’ 지인 특혜 논란…宋측 “그럴 가능성 없어” 일축

107377150.2.jpg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누구나집’ 주택 정책과 관련해 송 대표 친구가 이 사업에 연관된 것으로 알려져 ‘지인 특혜 논란’에 휩싸이자 송 대표 측은 전면 부인에 나섰다. 10일 정치권에 따르면 누구나집을 최초로 기획하고 전국 각지에서 관련 사업을 추진 중인 사람은 송 대표의 중학교 동창인 김모씨(58)다. 김씨는 송 대표가 인천광역시장으로 있던 2012년께 누구나집 모델을 제안했다. 이후 김씨 제안을 송 시장이 채택하면서 인천 도화지구에 최초 520가구의 누구나집이 들어섰다. 특히 김씨가 누구나집과 관련한 특허를 다수 보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김씨가 누구나집을 통해 이익을 얻을 것이라는 우려도 제기됐다. 이에 대해 송 대표 측은 특혜 논란 가능성을 일축했다. 송 대표 측 관계자는 이날 뉴스1과 통화에서 “그럴 가능성은 없다”며 “국토교통부는 특정 사업자의 지적재산권이 담긴대로 사업을 하지 않는다. 그건 당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누구나집 상표권은 인천도시공사인 공공기

Comments

  • 글이 없습니다.
최근통계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