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3 원활한 유럽 공급이 르노삼성 일자리 보호”

107272400.3.jpg르노삼성자동차가 경영 정상화를 앞당기기 위해 상품성을 개선한 ‘XM3’를 전면에 내세웠다. 긍정적인 노사관계 정립도 위기 극복의 필수 과제로 꼽았다. 도미닉 시뇨라 르노삼성자동차 사장은 10일 용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신형 XM3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도미닉 시료나 사장은 “XM3 유럽 수출 물량을 제때 공급해야 회사 생존을 위한 이익을 창출하고 직원들 일자리를 보호할 수 있다”며 “노사관계 정립이 최우선돼야 한다”고 말했다.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인 XM3(수출명 르노 뉴 아르카나)는 지난해 3월 국내 시장에 론칭한 이후 월 5000대 이상 판매되며 누적 판매량이 4만대를 넘었다. 이달부터는 유럽 28개국에 수출되며 본격적인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선다. 올해 3월 프랑스 등 4개 국가에 사전 출시됐으며 3개월간 유럽 사전 판매 목표였던 7250대를 넘겼다. 시뇨라 사장은 “유럽 현지 언론과 구매 고객은 디자인과 상품성에 호평을 내놓고 있으며 본격적으로 판매가 시작되면 더 많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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